과거는 지나갔고 다가올 날들은 밤하늘의 별들처럼 찬란히 빛나는구나!
사람들은 종종 말한다. "나는 그토록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길 원했는데 결국 떨어졌으니 무의미해."
"난 꿈이 의대에 진학해서 의사가 되는 건데 마지막으로 지원한 곳 마저 떨어진다면 앞으로 무엇을 하고
살아가야 하나 모르겠어."
과연 내가 걸어가고자 하는 길이 무의미한 건가?
건강한 삶이라는 건 무엇일까? 그럼 앞날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어쩌라는 걸까.
이것이 내 삶에 큰 의미이자 원동력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