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팔로우
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서정아
소설가 서정아. 매번 바닥으로 고꾸라지는 심정이 되지만, 읽기와 쓰기를 동아줄처럼 부여잡고 살아갑니다. 2004 부산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소설집 <우리는 오로라를 기다리고> 외.
팔로우
송종관
작은 글씨로 글을 쓰다가 곧 휴지가 될 시간을 생각하며 겨울꽃밭에 꽃씨를 뿌립니다.
팔로우
오선호
2019 문화일보 신춘문예 당선. 엔솔로지<폴더명_울새>
팔로우
이지혜
이지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전석순
2011년 장편소설 『철수 사용 설명서』로 오늘의작가상을 받았다. 장편소설로 『거의 모든 거짓말』, 중편소설로 『밤이 아홉이라도』, 소설집으로 『모피방』 등이 있다.
팔로우
최승랑
소설 쓰는 최승랑 입니다. 2016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고 단편집 <추억의 습관>을 실천문학에서 발간하였고, 이후 김유정의 소설 <동백꽃>을 그림책으로 발간했습니다.
팔로우
최지연
소설가 최지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