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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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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헌
지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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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빛
운동과 요리와 글쓰기에 진심입니다. 좋아하는 일들만 직업으로 삼고 싶지만 해야할 일들도 함께 묵묵히 하고 있는 미국에 사는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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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2018년 영국으로 이민, 서른 후반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는 직딩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버밍엄 외곽의 작은 도시의 공유사무실에서 행정업무를 하며 파운드를 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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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서
글로 그리고 그림으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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