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 따뜻한 이불속이
너무 포근하고 좋습니다.
아침에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 벨소리는
얄미울 따름입니다.
울려대는 알람을 끄고 억지로 눈뜨면
바로 피로가 몰려옵니다.
눈 뜨자마자 지치고 힘든 아침
추운 날씨를 이겨내고 활동해야 하지만
오늘은 그냥 이불과 전기장판과 함께
웅크리고 있고만 싶습니다.
눈뜨자마자 가지 말까 생각부터 드는 아침
아침은 어떻게 늘 지치고 힘들까요?
미스터리 하면서도 참 한결같네요.
지치고 힘든 아침 그래도 힘내세요!
라는 말보다 오늘 하루 날 위해 아무것도
안 하면서 푹 쉬시기를 추천합니다.
뭐 그런 날도 있잖아요?
오늘도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묘한량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ipazpaz
묘한량 네이버 인플루언서 팬하기
https://in.naver.com/myohanl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