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량의 쉰여덟 번째 글
나는 직장인.
일하는 일개미입니다.
열심히 건강과 청춘을 주고
개미만 한 월급을 받습니다.
나의 건강과 청춘의 값이 이 정도라니
언제 내 집 장만의 꿈을 이룰까요?
오늘도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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