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다 먹으면 그게 1인분

묘한량의 쉰아홉 번째 글

by 묘한량

1인분의 기준은 무엇 일가요?

보통 고깃집에 가면 삼겹살 120g~200g 정도를

1인분으로 표기해 놓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200g 주는 식당들 거의 못 본 듯해요.

근데 왜 1인분의 기준은 식당마다 다를까요?

현대인들은 양이 줄어드나??? 참 미스터리 합니다.)

1인분의 고기양으로는 적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요?)


어떤 분들께는 딱 알맞고 어떤 분들에게는 많고

저 같은 사람에게는 부족한 1인분의 양.

1인분 식사의 양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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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다 먹으면 그게 1인분]

유명 개그우먼의 말처럼 혼자서 다 먹는다면

그게 그 사람에겐 1인분입니다.

(그래서 2인분 같은 1인분이라는 말이 나왔나 봐요)


나의 1인분 식사

남이 정해준 양보다

내가 정한 양을 맛있게 먹고 싶습니다.

(네 맞습니다. 제가 그냥 와앙!! 하고 많이 먹고 싶은걸 어떻게든 정당화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식사 하시기 바랍니다.


글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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