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량의 예순 번째 글
코로나 19로 마스크와 손세정,
열 체크가 일상화된 요즘입니다.
회사에 출근하면 컴퓨터 켜고,
커피 한잔 마시는 게 순서였는데,
열 체크하고 손세정제 사용 후
컴퓨터 키는 순서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건강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죠.
근데 왜 열 체크할 때 다른 건 반영을 안 해 줄까요?
코로나로 바뀐 일상 때문에
짜증만 늘어가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서로의 건강을 위해 조심해야겠죠.
얼른 코로나가 사라져 일상이
복귀되길 바랄 뿐입니다.
커피 한잔 하면서 마음의 여유를 챙겨봅니다.
오늘 같은 날은 따뜻한 라떼가 제격이네요 :)
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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