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절레동화 - 크리스마스

묘한량의 일흔아홉 번째 글

by 묘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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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올해는 뭘 해서라도 순삭 해야 할듯해요

(케빈과 함께해서라도 말이죠)


반짝반짝 보기만 해도 따뜻한 마음이

몽글몽글 피어나게 하는

트리 불빛과

아무 일도 없어도, 왠지! 그래도 무언가!? 하는

그냥 설레고 들뜨는 마음이

올해는 너무 작아져서 안 보이나 봅니다.


이 겨울이 가면 우리 다시

즐거운 일상을 맞이 할 수 있겠죠?

다시 웃으면서 맞이할 크리스마스를 희망하며

여러분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도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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