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절레동화 - 다행이다

묘한량의 여든 번째 글

by 묘한량

이게 뭔가.. 싶었던 올 한 해도 끝나갑니다.

2021년은 대체 어떻게 보내야 하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좋은 일, 행복한 일, 즐거운 일이 가득할 거라 믿습니다.


살면서 참 아쉽고

‘아! 그때 그랬다면 참 좋았을 텐데’ 싶은 순간도 있지만 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 2020. 묘한량 all rights reserved



“그때 내가 그걸 안 하게 돼서, 다행이다”

그땐 간절했던 일이 지나고 보니 별거 아닌

경험 있지 않으신가요?

그리고 그땐 내가 생각한 게 정답인 줄만

알았는데 다른 길이 있다는 걸

이렇게 또 배웠습니다.

다행입니다.


지금은 잠시 힘들어도

우리는 이 모든 걸 극복하고

좋은 일 꽃 피울 일만 남았습니다.

반드시 말이죠




얼마 안 남은 한해 잘 마무리하시기 바라며

오늘도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묘한량 인스타 바로가기

https://www.instagram.com/hipazpaz



매거진의 이전글직장인 절레동화 -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