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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치
음치, 몸치, 그리고 글치. 뭐 하나 잘하는 건 없지만, 자꾸 해보고 싶습니다. 공돌이지만 글 쓰는 게 좋아, 언젠가 책 한 권 내는 상상을 합니다. 글을 짓는 엔지니어, 글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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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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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작가 – 느린 아이의 엄마. 한국 공교육 안과 밖을 모두 경험하며, 다양한 교육 현장을 몸으로 겪은 실천적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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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루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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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의여정
39년 차 직장인. 경영학 박사. <꼴 보기 싫은 상사와 그럭저럭 잘 지내는 법> 저자, 인정받는 직장 생활, 성공 직장인 응원, 퇴직 준비, 업의 여정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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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환
송정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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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연LAB
필명 진우연. 언제 문 닫을 지 모르는 중소기업 대표이자 아저씨입니다. 뭔가 꼬이고 있지만 풀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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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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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김유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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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능
언제든 떠나고 싶은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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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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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
당면 버섯 고기 당근 파 제각각이어도 모이면 결국 잡채. 이도저도 아닌바엔 잡채. 귀신같은 해몽. 이름은 Bert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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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채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살아온 날보다 작가로의 삶이 기대되는 “공간을 짓는 작가 운채(運彩)" 입니다. 글 쓰는 재미를 이제야 알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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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띤아빠
🟡 가족과 '추억' 쌓는게 최우선인 아빠 ✍️ 🟡 혼자 하는 '헬스'와 '수영' 초보자 🟡 '말' 보다는 '글'이 편한 예비 작가 🟡 '사람'보다 'AI'가 편한 IN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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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군
윤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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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
시를 읽고 감상을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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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근
박병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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