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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꽃
두 발로 다니는 아이들과 네 발로 다니는 두 녀석을 키우며 세련되지는 않지만 투박하고 소박한 글로 추억과 감사를 나누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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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오
순간의 섬세한 감정과 기억을 나만의 방식으로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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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딸을 키웁니다. 아이를 갖고 낳는 이야기로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이젠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가끔 올리려고 하는데, 어쩐지 저의 어린 시절 생각이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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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Today
뭐든 뚝딱 해내는 마케터이자 우리 가정의 최고 경영자. 이제는 회사에서의 성장보다 인간으로써의 성장을 고민하는 마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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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vy
사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일상 속 과학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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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
하는 말마다 서투른, 생각은 항상 한박자 느린 , 그래서 그저 끄적이는게 가장 쉬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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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워커비
핀테크/모빌리티/IT모바일서비스에 대해 글을 씁니다기고 및 제휴는 제안문의. workerbeereadi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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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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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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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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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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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동연
4컷만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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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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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현
웹툰으로 세상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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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
무엇이든 많이 느끼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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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파랑
에디터로 살다가 얼결에 만화가. 만년 고양이 집사. 네이버 웹툰 <1인용 기분>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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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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