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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킴
멀리, 사람 틈에서 오래 걷길 즐기고, 특히 한 산의 모든 길을 걷습니다. 매일 글쓰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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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B
출판사에서 책을 만드는 편집자입니다. "창작은 인간의 일이고 편집은 신의 일"이라고 하는데,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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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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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연남동에서 '나에게쓰는편지'와 '나를찾는사진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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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친구리니
삶이 흔들릴 때마다 ‘틀리고 바보 같은 일일지라도 시도를 해보라는, 누구도 아닌 자기의 걸음을 걸어가라’는 키팅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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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16년차 두 아이 워킹맘, 18년차 변리사, 늦깎이로 심리상담 대학원 박사 과정 진학, 나만의 브랜드로 연구 및 사업 구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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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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