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콘텐츠를 만들지만,
나를 만드는 건 가족이다.
성공이란 늘어나는 좋댓구알이 아니라
내 아이들 눈에 비친 나의 모습일 것이다.
낮에는 현장 일을, 오후에는 육아 그리고 새벽엔 영상 편집.
조회수를 보며 웃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웃음은 언제나 내 편이다.
육아와 일, 둘 다 완벽하게 해낼 수는 없다고?
나는 오늘도 거뜬히 해낼거다.
내가 무너지면 우리 집 작은 세상이 무너지니까.
1인 크리에이터의 길은 혼자 걷는 것 같지만,
사실은 가족과 함께 걷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