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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미 쬬이마마
아이가 태어나고 엄마가 치매를 앓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5살이 된 딸아이와 엄마를 함께 돌봄하고 있어요. 꽃처럼 피어나는 엄마와 아픔을 함께 노래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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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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