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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by
문객
Apr 21. 2021
기억하고 싶은
풍경은
빠르게
멀어져 가는데
기억하고 싶지 않은
풍경들은
더디게 남아
늘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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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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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서, 마음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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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받지 않는 정신적 자유로움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존재하는 그 빈 여백의 따스한 울림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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