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는 것이
혼자만의 몸부림이
되지 않도록
누군가가
손과 발이
되어준다면
길이 없어도
그 순간이
가장 행복한
길이 될 것입니다.
구속받지 않는 정신적 자유로움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존재하는 그 빈 여백의 따스한 울림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