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이 빛나는 것보다
외면이 화려할수록
마음을
쉽게 잡아당기는 것은
어쩌면
유혹이라는 두 글자가 전하는
달콤한 함정일지도
모릅니다.
구속받지 않는 정신적 자유로움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존재하는 그 빈 여백의 따스한 울림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