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향한 험담은
너무나 쉽게
행해지고
퍼져갑니다
하지만, 그 쉽게 던진
험담이
다른 누군가에겐 어쩌면
영원히 씻을 수 없는
아픔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타인을 향한
험담 앞에
두번, 세번은 좀더 신중하게
생각해야만 할 것입니다.
구속받지 않는 정신적 자유로움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존재하는 그 빈 여백의 따스한 울림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