火가 禍가 되지 않도록
늘 마음의 화를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마음의 화는 스스로의 삶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많은 고통을 주는
마음속의 독소와 같습니다.
화를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관계를 맺고
살아가다보면 언제든 화는 찾아오게
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표현하느냐 하는 문제일
것입니다.
火가 禍가 되지 않도록
늘 마음의 문을 잘 단속하는 건
삶의 가장 중요한
숙제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