火가 禍가 되지 않도

by 문객

火가 禍가 되지 않도록

늘 마음의 화를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마음의 화는 스스로의 삶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많은 고통을 주는

마음속의 독소와 같습니다.


화를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관계를 맺고

살아가다보면 언제든 화는 찾아오게

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표현하느냐 하는 문제일

것입니다.


火가 禍가 되지 않도록

늘 마음의 문을 잘 단속하는 건

삶의 가장 중요한

숙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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