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깊어질수록
매화의 꽃잎과 향기는 깊어만 갑니다.
밤이 깊을수록
별빛은 더욱더 또렷해집니다.
그래서 당신이 그렇게 험한 그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신 듯
오늘 밤,
매화의 꽃잎 사이 사이 별빛이 춤을 춥니다.
구속받지 않는 정신적 자유로움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존재하는 그 빈 여백의 따스한 울림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