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벽을
치유하지 않고
쌓아두면 쌓아둘수록
스스로의
마음 속엔
더 큰 벽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그 벽은
결국
스스로의 마음을 헤치는
날카로운
응어리가 되어 갑니다.
구속받지 않는 정신적 자유로움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존재하는 그 빈 여백의 따스한 울림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