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선을 긋고
거기까지
여기까지
내 마음의 문이니
들어오고 싶으면
똑똑똑
주의 깊게 노크를 하라고
말합니다
똑,
어느 문을 열어야 할지
내 눈빛과 네 눈빛이
만나
마음의 문이
열립니다
구속받지 않는 정신적 자유로움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존재하는 그 빈 여백의 따스한 울림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