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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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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서울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24년차 현직 경찰관입니다. 범죄 예방을 위한 사건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퇴근 후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 한장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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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M
저널리스트입니다. 영화와 책, 레토릭의 세계에 관심이 있습니다. 오디오클립과 팟빵에서 책과 영화를 다루는 팟캐스트 '책영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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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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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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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루이
매일 걷고 매일 쓰는 도시산책자/책, 음악, 영상과 함께 하는 오감이 즐거운 여행/여행지 속 숨겨진 서사를 찾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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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주
병듦과 늙어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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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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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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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ee
주인공의 모습이 지워진 배경에 들어가보는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정한 여행의 배경>과 <리얼 홋카이도>를 썼습니다. www.istandby4u2.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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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 시절 지독한 학교 폭력을 당한 후 나와 같은 이들의 곁을 지키기 위해 문장을 써내려갑니다. 차가운 공식 너머, 숨겨진 수학의 온기를 그대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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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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