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액티비티

올해도 만나보는 서산시의 계절별 겨울 테마파크

겨울에 할 수 있는 스포츠는 다양하지만 그중에 눈이나 얼음 위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인기를 얻게 된다. 추위로 몸이 움츠려들 수가 있지만 액티비티 한 것을 즐기기 위해 멀리 있는 스키장이나 가까운 곳에 자리한 스케이트장을 찾아보는 것도 추천한다. 실내에서 연중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 실내스케이트장도 있지만 외부에서 스케이트를 탈 수 있도록 조성해 둔 지자체들도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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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면 북극곰과 북극곰이 광고하는 코카콜라가 연상되기도 한다.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는 이미 300,000년 전에 다른 속에서 갈라져 나왔으니 북극곰은 진화론적으로 아주 최근에 나온 종이라고 한다. 북극곰 정도로 겨울에 적응하지는 않았지만 겨울스포츠를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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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눈이 쌓인 스키장을 찾아서 가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겨울에는 에너지가 소비가 심한 계절로 갑작스러운 운동은 몸에 무리가 간다고 한다. 모든 스포츠를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각에 필요한 안전장비와 안전교육등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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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도전하는 느낌의 스포츠 영화들이 생각난다. 아이스 스케이팅이나 스노보드, 스키점프등에 대한 영화가 연상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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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의 성연면에 자리한 테마파크는 여름에는 물놀이, 겨울에는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조성되는 곳이다. 지금은 사계절로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 조성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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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오픈하여 올해 초까지 운영되었던 서산시 겨울 테마파크는 아이스링크, 얼음튜브슬라이드, 눈 놀이터, 각종 놀이기구 등 시설을 확대했다. 운영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휴일은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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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사계절로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조성이 되면서 12월까지 공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겨울 스포츠는 눈썰매, 스키, 스노보드, 스케이트보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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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하면 물, 겨울 하면 눈이다. 물에서는 빠지고 눈에서는 미끄러지는 것이 스포츠를 즐기는 방법이기도 하다. 여름스포츠와 겨울스포츠가 좋은 이유는 상대가 없어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물에서 수영하는 것이나 눈에서 미끄러지는 것은 혼자서도 잘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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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살았던 곳이 경사가 심한 곳이었는데 일반적으로 차가 올라갈 수 없을 정도의 경사도가 있는 곳이 적지가 않았다. 눈이 내리면 지금처럼 지자체등에서 빨리 치워주지도 않고 눈이 녹을 때까지 놔두기 때문에 썰매나 스키를 타고 놀았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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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이렇게 안전장비가 잘 갖추어진 곳에서 안전하게 즐기게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서산시에서 운영하는 겨울테마파크도 곧 운영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 그때가 되면 다시 찾아가 보고 그 현장을 담아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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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스케이트장을 가면 스피드 스케이트도 빌려서 탈 수가 있었다. 지금은 모두 피겨 스케이트만 빌려주지만 그때만 하더라도 날이 더 날카롭고 긴 스피드 스케이트를 탈 수가 있었는데 처음에 탈 때는 발목이 부러지는 줄 알았다. 겨울 액티비티 입문이 필요하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가까운 곳에 자리한 겨울 테마파크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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