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소고기

5월과 6월에 정읍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면 혜택이 있어요.

소고기에 진심이 있다면 소에 대한 맛을 자연스럽게 즐기기 마련이다. 물가가 많이 올랐지만 맛있는 소고기 특수부위는 원래 가격대가 있었기 때문에 비싸다. 즉 소고기를 즐겨 먹던 사람들은 소고기를 대체할 수 있는 맛이 없기 때문에 소고기를 찾게 된다. 지역마다 소고기의 맛이 좋다는 지역을 찾아다니고 있다. 전국에 웬만한 곳을 방문했으니 소고기 지도나 만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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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로 유명한 정읍에도 맛있는 소고기 음식점들이 여러 곳이 있다. 특수부위를 파는 곳도 있는데 마블링이 좋은 고기를 내놓는 집들도 적지가 않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모금된 기부금은 지역 발전에 사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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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례품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직장인들이라면 새액공제가 적지 않은 의미를 가지게 된다. 기부금액은 개인별 연간 500만 원 이내로 모든 지자체 기부금액 합산 기준이다. 이제 소고기를 구워서 먹어본다. 신이 필자에게 많은 재능을 주었지만 고기를 잘 굽는 재능만큼은 빼고 준 덕분에 지인이 굽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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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정읍의 소고기도 좋아하는데 고향사랑 기부의 한도를 높여서 특수부위도 받을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든다. 소고기로 답례품을 받는 것은 불고기, 등심, 한우 가족세트 한우 정육세트, 한우 사골세트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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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은 전라도의 대표적인 도농복합도시이기 때문에 다양한 농산물뿐만이 아니라 가공식품이 판매가 되고 있다. 특히 정읍을 방문하면 자주 사 오는 쌍화차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정읍의 특산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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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서남부에 있는 시. 북쪽으로 김제시와 완주군, 동쪽으로 임실군, 서쪽으로 부안군과 고창군, 남쪽으로 순창군과 전라남도 장성군과 접해 있는 정읍시는 전주, 익산, 군산에 이어 인구가 많은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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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인 5월에서 호국의 달인 6월까지 정읍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를 하면 고향이 내 집으로 찾아간다고 하는데 당첨 시 세액공제를 비롯하여 답례품과 정읍사랑상품권을 추가증정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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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경품도 있는데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 완료 시 자동 응모가 되며 이벤트 경품도 있다. 정읍의 5월은 특별한 달이기도 하다. 동학농민운동에 대한 기념일이 이 씨 때문인데 정읍의 상징이기도 한 단풍잎의 붉은색은 꿈, 희망, 동학, 정읍시민의 강한 의지를 상징하며 아름다운 단풍의 고장, 꿈의 관광도시,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의 의미한다. 붉은색이어서 그런지 소고기가 연상되는 것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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