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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아나운서, 패션MD, 교사. 삶의 무대가 바뀔 때마다 흔들렸지만, 그 날들이 모여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단단해진 내가, 그때의 나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이 글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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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내열
눈밭에 있는 내 발자국 위로 다시 걷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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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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