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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읽고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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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루시
UX/UI 디자이너입니다. 다양한 경험과 무용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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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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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민
일본어 선생님이 될 줄 알았는데 어쩌다보니 사업을 하고 있어요. 일본에서 지낸 경험들을 브런치와 개인 블로그(HMstory.net)에서 공유하는 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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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라 Sarah LYU
프랑스, 아프리카에 살면서 체험한 문화충격, 일상, 철학을 웃기고 낯설고 조금은 아찔한 스토리로 담아냅니다. 비교문화전문가 Cancer Survivor예요. 구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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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동 가우스
책이 흥미로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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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형
조지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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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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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지
태국에선 치앙마이, 한국에선 속초에서 인생방학을 보내는 중입니다. 주저앉았던 저를 다시 일으켜세우기 위해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순간들 그리고 제가 변화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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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그림
읽고 쓰고 그립니다.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다가 현재는 쉬면서 미국 코네티컷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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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생각이 너무 많아서 메모장으로 핸드폰 용량 다 채우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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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림빠
아이와 그림에 빠지다. 아이와 함께 엄마와 나의 삶의 균형과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육아 그림과 이야기로 아이와 엄마의 성장을 이루어 나가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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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글씨쓰는 기획자. 사람과 이야기, 음악과 초록을 좋아합니다. '내가 나로서 잘 살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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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마냥
바람같이 살고싶어, 작은 산골 '風留亭'에 숨어 그림과 음악을 동무삼다 글과 연애 중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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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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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타닥타닥 키보드 소리를 좋아해요. 생각이 막혔을 땐 말 보단 글을, 인사이트가 부족할 땐 밖보단 책을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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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
소설 공부 중입니다. 중국생활, 육아, 일상,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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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씽킹
3년 반 베를린에 거주하다 귀국했습니다. 10대인 아들을 키우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을 연구합니다. 엄마표 토론 콘텐츠를 제작하고 글쓰기와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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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맘
16년의 조직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쌍둥이남매 메인육아 담당 3년차 전업맘입니다. 조직생활 동안의 쌍둥이남매 육아 이야기와 전업맘으로 쌍둥이남매 육아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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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인
bigin(빅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biginsight(빅인사이트)의 브런치입니다. 이커머스 담당자들을 위한 데이터드리븐/CRM 마케팅, 사용자 행동 분석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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