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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y
세상을 깊이 있게, 사람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이야기꾼 Kenny입니다. 전쟁, 국가, 그리고 우리 삶의 연결점을 글로 그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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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당
저녁 5시 21분, 들어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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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수
험한 곳일수록, 깊은 곳일수록, 더 많은 흔적과 시간을 지닌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탐험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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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박동수
영화평론가(제3회 독립영화비평상).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 ACT! 편집위원. 원고 청탁 문의 dsp95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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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 moon song
일상예술화, 예술일상화를 바랍니다. 일상적으로 쓰고 그립니다. 업으로 시각예술기반의 리서치, 큐레이팅. 아카이빙을 합니다. 보는 것에 중독된, 본다는 것의 의미를 찾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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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희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편집디자이너로 근무하였습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 공부를 한 후 현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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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Dong
봄동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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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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