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읽으며 경주 천마총을 떠올리다

양귀자 중단편소설 모음집 [슬픔도 힘이 된다]에 수록된 ‘천마총 가는길’

by 삶을빚는손

언제적 신라인가. 지금도 경주에 가면 역사책에서 본 신라의 왕릉이 남아있다. 무덤들이 양지 바른 곳에 모여있다. 우리는 얼마나 살게 될까? 작년부터 나는 AI에 꽂혔다. AI를 잘 활용하고 싶고 더불어 대체되지 않는 고유한 영역을 개발하고 싶다. 나는 어떤 걸 남길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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