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서술하다’ comming soon

- 쉼, 후에 오는 것들

by 장해주

1년 전.

호기롭게 시작한 소설 연재.

그러나.........

방송을 하며 9개 올려놓고 ‘소설’은 ‘바쁨’이라는 단어의 뒤안 길로 사라져버렸다.


많은 관심과 이야기를 궁금해주시던

독자님들께 죄송하고, 또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분주하고 바쁨의 계절을 지나

이제,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


여러분~~~~~~

연재 곧 다시 시작할게요!

기다리게 해서 죄송,

멈춰서 죄송,

바쁘다는 이유로 합리화해서 죄송.


‘연애를 서술하다’의 주인공들의 삶과

그들의 서술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곧 돌아옵니다!

염치없지만,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