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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kim
사진찍고 공연제작하고 공간개발하고 글쓰고 웃고 사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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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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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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