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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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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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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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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
교사 그리고 엄마. 끄적이는 걸 좋아하지만 지금은 늦깎이 엄마가 되어 딸을 키우느라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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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나무
예민함을 무기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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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
내 이름엔 이응이 네 개. 이응에는 이응이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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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배
대갈장군이어도 좋아! / 재명아! 기본소득이 뭐야? / 그건 내 건데 책 3권을 썼습니다. www.koresa.org 운영자이면, 온라인화상 이선배독서교실에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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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
새로운 곳에서 느끼는 설레임과 기대감을 그대로 표현하고 싶은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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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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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델라
서울 일반 4년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 취업이 되지 않아 다시 간호대학으로 재입학. 앞으로 간호학과에서의 생활과 치매할머니와의 동거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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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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