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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단
22살 예쁜나이였다. 희귀성 난치병 진단과 함께 내 삶을 지휘할 수 없을것이란 가난한 마음의 나를 스스로 돌보며 어느덧 불혹이 지나 거북이처럼 잔걸음을 내딛는 나를 응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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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말을 줄이고,장면을 남깁니다.그땐 몰랐던 마음의 순간을 글보다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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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월
라디오 PD로 30년을 살았고, 지금은 저시력 분야에서 일하며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것들, 세월이 지나야 보이는 것들을 담아냅니다. 동화는 '마라인' 이름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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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everyday small wins! 문제를 해결하며 하루를 살고, 달리기로 몸을 이해하고 책과 여행으로 감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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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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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하루
나는 아팠다. 그러나 나는 기다리지 않기로 했다. 공상을 인정받기 위해 싸웠고, 그 기록을 남기기 위해 썼다. 아픈 자 중, 쓰는 자가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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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
SNS에 올린 글들, 직원들에게 쓴 편지, 내가 만난 분들 이야기, 경찰 에피소드를 통해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으시고 공감가는 글들을 같이 하는 분과 함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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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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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강
반갑습니다. 소설 쓰는 글쟁이 '현영강'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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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삶의 위대한 결과물은 평범하지만 치열하게 사는 매일의 과정이 누적되어 이루어진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를 잘 사는 것이 중요하다 여깁니다. 일상의 희망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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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학교에서 서른 아홉번째 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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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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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100세를 넘기신 철학자의 말씀대로 스스로의 욕심을 위한 일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의 보람은 남게 됩니다 버드나무 그늘 아래 분위기로 자유롭게 여러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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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 영초이
과학과 삶의 경계에서 사유하는 신약 개발 연구원.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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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심저격
읽다보면 뭐 이런글이 다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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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령 박하설
마음결 방끗^^ 을 응원하는 박하설의 브런치스토리 공간입니다. 그날의 이야기를 시로 남기고 노래의 선율로 남겨 서로의 마음이 방끗^^으로 변하길 바라는 시인 박 하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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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덧없는 만큼이나 아름다운 이 세상, 일상의 자유로운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thinking,reading, learning,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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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적인 에디터
남들에게 이야기하기엔 너무 사적인 그런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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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철
언어와 문자가 사고와 행동을 지배하는 경우가 있듯이 인간에게 언어는 중요한 속성입니다. 한국어, 한글, 한국어 언중에 대한 탐구와 이해를 독자들과 소통하며 도모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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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기계
자칭 (S) 상상분야 크리에이터! 1.덧셈기계(AI)와 함께, 세상 모든것에 관한 상상을 합니다. (1부 완결, 2부 연재중), 2. 22세기, 2100년을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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