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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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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애매한 재능>, <우울한 엄마들의 살롱>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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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정
다정한 글을 쓰고 싶어요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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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지
복잡미묘한 삶의 작은 결을 씁니다 무엇으로도 정의되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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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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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새
前) 패션마케터, 現) 문화예술 기획자 / 19년 차 워킹맘 / 6년 동안 음악 서점을 운영했지만 코로나를 이기지 못하고 작년 3월 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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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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