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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소
유방암 4기, 5년째 투병중. 슬프지만 좌절하지 않는다. 그게 제가 오늘을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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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아내와 동반 휴직 후 299일 동안 22개국 88개 도시를 여행했습니다. 느끼고 경험한 일들을 재밌게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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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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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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