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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밍키
간헐적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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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민
Show: 사상검증구역:더 커뮤니티, 톡이나 할까?, 가시나들,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Book :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직면하는 마음, 서울에 내 방 하나,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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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은
글감이 부족하더라도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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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K
매거진 에디터와 출판사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평양냉면과 리오넬 메시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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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DONGNAE
사람과 집이 모여 동네를 만듭니다. 우리 동네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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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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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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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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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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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홍당무는 이제 안녕]이라는 책을 냈습니다. 다시 태어나지 않고, 편하게 즐겁게 발표 불안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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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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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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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red
광고 18년차. 좋아서 시작한 일이 잘 해서 계속 할 수 있는 일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 얼떨결에 CD가 되고 덜컥 그룹 리더가 됐지만 여전히 많은 걸 잘 해내고 싶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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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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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재
프로덕트 만드는 인터랙션 디자이너. 생각은 글로 남기고, 순간은 사진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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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
결국 남는 건 글이다라는 마음으로 오늘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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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선라이즈
사소한 이야기들이 모이면 누군가의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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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취향과 브랜드를 탐구합니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콘텐츠를 유통합니다. 『취향은 어떻게 계급이 되는가』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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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광고회사 TBWA KOREA 카피라이터 '모든 요일의 여행', '모든 요일의 기록' , '우리 회의나 할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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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
전 T사 카피라이터 현 M사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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