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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담
안녕하세요? 동화 작가 정제광입니다.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를 위해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늘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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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멍
주거와 소비에 관심이 많아 꾸준히 잘 살 궁리 중입니다. 서울에선 광고 대행사를 다니고 단양에선 에어비앤비를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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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나
아름다운 단양에서 아이 둘을 키우는 시골 공무원 갱년기와 맞설 나이에 6세 8세 아이를 키우면서 함께 놀자 함께 공부하자를 외치며 오늘도 엄마와 선생님은 존버를 다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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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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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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