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이
시
by
J HAN
Aug 19. 2020
몇번이고 반복된 실수
나는 셀수 없을 만큼 줄을 놓쳤어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순간
네가 내려준 동앗줄
아차, 해묵은 책에 쓰인 명언처럼
나는 또 과거를 반복했네
쥐고 있는 손아귀에는 무심한 땀방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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