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일상시, 사랑
by
J HAN
Oct 7. 2020
너의 손을 잡고 싶다
잡을수 없다면 닿기라도 하고싶다
되도록이면 흔적이 남도록
손뼉을 치고 싶다
너의 한쪽 손이 되고 싶다
너와 함께
짝 소리를 내며 박수를 치고 싶다
그렇게 되면 나의 사랑에는 짝이 생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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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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