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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형아
도식화 된 삶을 거부합니다. 취재 후 기사에 담지 못한 감정까지 녹여서 기록하고 적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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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블리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랑하며 살고 싶은, 세상을 알아가도 순수하길 바라는, 30대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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