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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한 가운데서
5월
by
지영
May 2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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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고스란히
나를 안아
꼬옥 안아서
나는 사랑에 빠졌나보다
수줍어
고개 들지 못하는 수줍음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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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소소한 일상의 풍경과 사람들, 그리고 내 마음을 끄적끄적... 사진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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