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눈웃음에 덜컹,
나와 너의 경계가 없이
네가 나이고 내가 너인 것이
네 한 번 눈웃음에 덜컹,
하늘이 무너지듯 내가 네게로 무너진다.
지극히 나를 작게도
지극히 나를 크게도
사랑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