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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였던 서은우
창피하지만 나는 마약사범이다. ‘현대자동차 대졸공채 최초 여성자동차정비사’, ‘하트시그널 출연자’ 등 내게 붙던 수식어는 이제 없지만 반성하며 다시 정직하게 살아가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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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세
없어도 잘 먹고 건강하자. 글쓴이의 교양있는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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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노크
너와 나의 '관계'를 고민하며 말과 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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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g
사소한 하루, 소소한 행복을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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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A
떠오르는 단상들을 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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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녹아
공상가, 순간을 기록합니다. 내 마음을 새기는 글자를 무작정 적어내려요. 그럼 그 마음은 오로지 나에게서 다른 사람에게까지 닿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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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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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책을 쓰고 종종 강연을 다닙니다. 연남동에서 카페 공명과 출판사 필름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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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환
소란스럽지 않은 진심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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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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