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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윤
나의 연약함을 진솔하게 나누면 자유해집니다. 30대 주부, 10년의 대안학교 교사와 교감의 경험으로 작고 사소한 일상속 소중한 순간을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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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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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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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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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자매
잡곡밥자매의 하루(보리, 콩, 밥, 하루)의 귀여움에 퐁당 빠져 살고 있습니다. 보리와 콩이는 개딸, 밥이, 하루는 사람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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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굽은 세상을 바로 펴고 싶은 이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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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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