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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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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남
시월드 18년차 며느리의 일상과 사랑, 가족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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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믈리에
행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 행복하기 위해서 "떡볶이의 날" 제정 운동을 시작했다. 떡볶이 덕후의 인생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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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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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무용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에 감탄하며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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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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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드
존재하는 동안의 나, 그리고 우리의 가장 나 다운 모습과 분위기를 온전히 사랑하는 방법, 그리고 그 안에 깃든 온기를 전하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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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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