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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일을 하고 아이를 키웁니다. 치열하던 삼사십대를 지나 오십을 넘어 미뤄왔던 일을 시도하려합니다. 전 아직 젊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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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
여태껏 하던 일을 너무도 즐기는 일중독자였지만 worker보다는 walker_주어진 삶의 여정을 따라 걷는 사람이 되고 싶어 잠시 일을 멈추고 숨고르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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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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