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섬콩
섬이와 콩이는 내 두 아이의 태명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그 이름들처럼 섬나라 아일랜드까지 날아가 작은 콩처럼 콕 박혀 5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돌아와 뭔가를 다시 씁니다.
팔로우
스티브 고
할많하않 영린이를 위한 바블링(Babbling) 영어
팔로우
sooookhee
관심이 부담스러운 관종입니다.
팔로우
진상갑
좋아하는 것만 할 수는 없는게 세상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재밌는 거만 해!!'라고 말하는 아빠. 책으로 휴식하고 커피를 사랑하며 사진찍어 기록남기기를 좋아하는 중년남자.
팔로우
Andy R
일상과 생각에 대해서 글을 쓰고 커피를 읽어 드립니다. /콘텐츠, 이벤트 기획노동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