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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케이
언제나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작가. 3천여 권의 책을 읽고 2천여 편의 영화를 보고 세계 곳곳을 여행한 작가.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것들에 대한 글을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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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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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이
걷다 말고... 뒤 한번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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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구두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 우주의 문을 두드리는 나를 포함한, 무수한 그대들을 생각하며...『어머니의 마을에는 눈이 내린다 』와『맨발의 춤』의 시인, 수필가 김혜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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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
문학은 삶을 녹여낸다. 어려운 문학용어가 남발되는 리뷰가 아닌, 조금 더 당신의 가슴에, 인생에 와 닿는 문학 리뷰. 매주 1회 <세계문학리뷰>로 당신의 삶과 교감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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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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