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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호기심과 모험심이 가득한 61년생 베이비부머, 이자벨랑구(뭐든 자주 잊어버려서 손주가 지어준 별명)할머니의 좌충우돌 즐겁게 늙어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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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네제인장
월/수/금 창작동화/에세이/북리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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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인 Hye in Choi
작가로서 강의, 전시 등 나를 살리는 '그림' 작업과 가족들을 먹여 살리는 '살림' 활동을 1997년부터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땅에서 수확된 먹거리를 소재로 생명성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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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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