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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
재미&유익한 콘텐츠로 세상을 바꿔 보고 싶은 그림쟁이 & 9년 차 마케터입니다. 일상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구독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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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춘
남녀가 만나 부부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몸에 동아줄 칭칭 감고 사는 게 때로는 사랑이고 행복일 때가 있다. 그러다 언젠가는 지겨워 묶인 동아줄을 끊고... <일러스트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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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영
1인 1견 출판사의 1인. 『아무 목이나 끌어안고 울고 싶을 때』,『오늘은 파도가 높습니다』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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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씨
오늘도 걷고 웃고 풋풋한 도보여행자 풋풋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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